
26.03.27
중소 운송기업에서 4년 일하고 작년 12월말에 퇴사했습니다. 대부분 중소기업 정규직으로 지원 중이긴 하나 이따금 중견/대기업 육아휴직 대체 계약직도 있어서 같이 지원하면서 면접보고 다니고 있습니다. 저는 계약직이라도 규모가 큰 회사면 나중에 이력서에 플러스가 될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최근에 지인이 그건 좋은 방법이 아니라고 하더군요. 그말을 듣고 취준 방향성을 어떻게 잡을지 혼선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이글을 읽으신 분들이 계시면 제가 원래 했던 방식이 바람직한지 아님 바꿔야 되는게 나을지 조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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